영화 '기생령' 효민 클럽 촬영 현장에 "티아라 떴다!"
작성 : 2011년 08월 16일(화) 09:38 가+가-

사진제공 이스트스카이 필름
영화 '기생령' 속 깜짝 출연한 티아라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
올 여름 공포영화 중 최초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영화'기생령'은 부모의 잔혹한 죽음을 목격한 소년 빈(이형석 분)을 돌보게 된 서니(한은정 분)와 동생 유린(효민 분)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을 그린 영화이다
이 중 공개한 스틸은 영화에서 언니 서니의 사랑에 집착하는 동생 유린이 빈과 함께 살게된 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클럽을 찾는 장면에서 "유린(효민) 옆 작은 얼굴에 고양이를 닮은 외모는 누구냐", "혹시 티아라의 새멤버가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궁금증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얼마전 영화 '기생령'의 우정출연 한 티아라 은정 외 '캣우먼'이라는 별명을 얻게된 얼짱출신 배우 이유주는 티아라의 새멤버가 아닌 영화 '기생령'의 유린(효민)의 데뷔전 고등학교 시절부터 둘도 없는 친구사이임이 알려졌다.
안산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촬영은 극중 여고생으로 나오는 유린 역의 효민이 섹시한 춤 솜씨를 뽐내 스태프로부터 "역시 아이돌"이란 찬사를 받았다.
특히 클럽 장면에서는 티아라 은정, 얼짱출신 배우 이유주 외 티아라 멤버들 (지연, 소연, 보람, 큐리, 화영)이 효민 친구 역활로 특별출연해 의미를 더 했다.
한편 영화' 기생령'은 8월 5일에 개봉, 절찬 상영중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올 여름 공포영화 중 최초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영화'기생령'은 부모의 잔혹한 죽음을 목격한 소년 빈(이형석 분)을 돌보게 된 서니(한은정 분)와 동생 유린(효민 분)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을 그린 영화이다
이 중 공개한 스틸은 영화에서 언니 서니의 사랑에 집착하는 동생 유린이 빈과 함께 살게된 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클럽을 찾는 장면에서 "유린(효민) 옆 작은 얼굴에 고양이를 닮은 외모는 누구냐", "혹시 티아라의 새멤버가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궁금증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얼마전 영화 '기생령'의 우정출연 한 티아라 은정 외 '캣우먼'이라는 별명을 얻게된 얼짱출신 배우 이유주는 티아라의 새멤버가 아닌 영화 '기생령'의 유린(효민)의 데뷔전 고등학교 시절부터 둘도 없는 친구사이임이 알려졌다.
안산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촬영은 극중 여고생으로 나오는 유린 역의 효민이 섹시한 춤 솜씨를 뽐내 스태프로부터 "역시 아이돌"이란 찬사를 받았다.
특히 클럽 장면에서는 티아라 은정, 얼짱출신 배우 이유주 외 티아라 멤버들 (지연, 소연, 보람, 큐리, 화영)이 효민 친구 역활로 특별출연해 의미를 더 했다.
한편 영화' 기생령'은 8월 5일에 개봉, 절찬 상영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