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통증’-소지섭 ‘오직그대만’ 멜로 연기 대결 화제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15:56 가+가-

사진출처 (왼쪽부터) 권상우 ‘통증’, 소지섭 ‘오직그대만’영상 캡처
'통증'(감독 곽경택)의 권상우와 '오직 그대만'(감독 송일곤)의 소지섭이 올 가을 멜로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계에 소문난 절친인 권상우와 소지섭은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멜로라는 장르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권상우는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와 작은 통증에도 치명적인 여자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영화 '통증'에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남순역을 맡았다.
특히 파트너 정려원과의 멜로 연기는 보는 이의 감성을 울릴 만큼 애절한 감성을 잘 표현했다는 소문.
이와 맞붙는 소지섭은 전직 복싱 선수와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여자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오직 그대만'에서 거친 남성미를 갖고 있는 전직 복서 철민을 연기한다.
한편, ‘통증’은 오는 9월 추석 시즌에 맞춰 개봉 예정이며, ‘오직 그대만’은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연예계에 소문난 절친인 권상우와 소지섭은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멜로라는 장르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권상우는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와 작은 통증에도 치명적인 여자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영화 '통증'에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남순역을 맡았다.
특히 파트너 정려원과의 멜로 연기는 보는 이의 감성을 울릴 만큼 애절한 감성을 잘 표현했다는 소문.
이와 맞붙는 소지섭은 전직 복싱 선수와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여자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오직 그대만'에서 거친 남성미를 갖고 있는 전직 복서 철민을 연기한다.
한편, ‘통증’은 오는 9월 추석 시즌에 맞춰 개봉 예정이며, ‘오직 그대만’은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