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민, 예비남편의 로맨틱한 프러포즈 현장 공개...감동의 눈물 흘려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10:51 가+가-

배우 임성민이 예비남편 마이클 엉거 교수와의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임성민과 마이클 엉거교수의 프러포즈 과정이 공개 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성민은 예비신랑 마이클 엉거 교수를 만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미국에 도착해 예비신랑을 만난 임성민은 둘만의 러브스토리가 가득한 추억의 장소를 소개했다.
특히 센트럴파크에서 엉거 교수로부터 로맨틱한 프러포즈와 함께 예비 시할머니의 반지를 받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예비남편이 너무 로맨틱한 것 같다"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것 같다" 등 함께 감동했다.
한편, 임성민과 마이클 엉거 교수는 오는 10월 14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임성민과 마이클 엉거교수의 프러포즈 과정이 공개 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성민은 예비신랑 마이클 엉거 교수를 만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미국에 도착해 예비신랑을 만난 임성민은 둘만의 러브스토리가 가득한 추억의 장소를 소개했다.
특히 센트럴파크에서 엉거 교수로부터 로맨틱한 프러포즈와 함께 예비 시할머니의 반지를 받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예비남편이 너무 로맨틱한 것 같다"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것 같다" 등 함께 감동했다.
한편, 임성민과 마이클 엉거 교수는 오는 10월 14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