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박명수 "착한척 하지마" 독설에 "들켰나? 뜨끔했다"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11:50 가+가-

배우 박보영이 박명수의 독설에 '뜨끔'해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동안 스타 특집편으로 박보영, 김원준, 차태현, 박하선, 백도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 MBC '무한도전'으로 박명수 아저씨를 처음 만났는데, 인사를 하자마자 "착한 척 하지마"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그런데 착한 척 한 게 맞아서 순간 뜨끔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보영은 "회식자리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켰는데 사실은 재석오빠가 내 휴대폰으로 오락게임을 하고 있어서 가지 못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박하선은 과거 '도전골든벨' 출연 당시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척 대결 후 택시 등하교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동안 스타 특집편으로 박보영, 김원준, 차태현, 박하선, 백도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 MBC '무한도전'으로 박명수 아저씨를 처음 만났는데, 인사를 하자마자 "착한 척 하지마"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그런데 착한 척 한 게 맞아서 순간 뜨끔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보영은 "회식자리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켰는데 사실은 재석오빠가 내 휴대폰으로 오락게임을 하고 있어서 가지 못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박하선은 과거 '도전골든벨' 출연 당시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척 대결 후 택시 등하교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