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최지우-성동일-김정태, 1박2일 2탄?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18:15 가+가-

사진출처 KBS
MBC 새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의 출연진이 다시 한번 화제에 올랐다.
원조 한류 스타 최지우와 떠오르는 한류 스타 윤상현이 부부로 출연하는 ‘지고는 못살아’는 김정태, 조미령, 박원숙, 김자옥, 성동일, 주진모 등 이름만 들어도 채널이 고정되는 이른바 ‘명품’ 배우들이 포진하고 있다.
특히 얼마 전 1박 2일에 나와 화제가 되었던 최지우, 성동일, 김정태가 함께 출연하는 작품이라 시청자들 사이에선 혹시 1박 2일 특집극이 아니냐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 로코퀸에 도전하는 최지우는 실제 1박 2일과 유사한 가식 없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1박 2일 ‘명품’ 조연 특집에 나와 요즘 제일 잘 나간다는 김정태 역시 윤상현, 최지우 부부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밤 9시 55분 첫 방송을 시작하는 ‘지고는 못살아’가 ‘공주의 남자’와 ‘보스를 지켜라’를 물리치고 새로운 수목극 강자로 떠오를 수 있을지,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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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한류 스타 최지우와 떠오르는 한류 스타 윤상현이 부부로 출연하는 ‘지고는 못살아’는 김정태, 조미령, 박원숙, 김자옥, 성동일, 주진모 등 이름만 들어도 채널이 고정되는 이른바 ‘명품’ 배우들이 포진하고 있다.
특히 얼마 전 1박 2일에 나와 화제가 되었던 최지우, 성동일, 김정태가 함께 출연하는 작품이라 시청자들 사이에선 혹시 1박 2일 특집극이 아니냐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 로코퀸에 도전하는 최지우는 실제 1박 2일과 유사한 가식 없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1박 2일 ‘명품’ 조연 특집에 나와 요즘 제일 잘 나간다는 김정태 역시 윤상현, 최지우 부부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밤 9시 55분 첫 방송을 시작하는 ‘지고는 못살아’가 ‘공주의 남자’와 ‘보스를 지켜라’를 물리치고 새로운 수목극 강자로 떠오를 수 있을지,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