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칠성사이다 CF 속 거제 팔색조
작성 : 2011년 08월 22일(월) 16:01 가+가-

엄태웅을 모델로 한 롯데 칠성사이다 광고 속에 팔색조가 등장했다.
‘대한민국의 무인도를 찾아서’ 라는 주제로 통영시 ‘소지도’에서 촬영한 광고 속에는 천연기념물 제204호인 팔색조 사진이 두 장 연속으로 나온다.
광고를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소지도에서 촬영한 팔색조로 생각을 할 수 있겠으나 사실은 거제도에서 캡틴으로 더 잘 알려진 김영춘씨가 촬영한 팔색조 다.
김영춘 에코투어 대표는 지난 2010년부터 거제도에서 팔색조를 촬영해 거제도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김 대표가 촬영한 이 사진은 CF제작사에 제공돼 팔색조를 TV화면 광고 속에서 국민들이 볼 수 있게 됐다.
김 대표는 지난해 ‘거제도의 새’ 사진전을 개최 하기도 했으며, 2011년에는 거제도의 새를 주제로 탁상용 달력과 마블액자로 제작, 보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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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무인도를 찾아서’ 라는 주제로 통영시 ‘소지도’에서 촬영한 광고 속에는 천연기념물 제204호인 팔색조 사진이 두 장 연속으로 나온다.
광고를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소지도에서 촬영한 팔색조로 생각을 할 수 있겠으나 사실은 거제도에서 캡틴으로 더 잘 알려진 김영춘씨가 촬영한 팔색조 다.
김영춘 에코투어 대표는 지난 2010년부터 거제도에서 팔색조를 촬영해 거제도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김 대표가 촬영한 이 사진은 CF제작사에 제공돼 팔색조를 TV화면 광고 속에서 국민들이 볼 수 있게 됐다.
김 대표는 지난해 ‘거제도의 새’ 사진전을 개최 하기도 했으며, 2011년에는 거제도의 새를 주제로 탁상용 달력과 마블액자로 제작, 보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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