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쇼' 짐승돌-예능돌 이어 차세대 텔레파시돌 등극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09:11 가+가-

사진제공 '2PM쇼'
짐승돌로 가요계 아이돌 판도를 바꿔놓은 2PM이 <2PM쇼>에서 예능돌에 이어 차세대 텔레파시돌로 변신한다.
시청자들이 원하는 예능돌이 되기 위한 도전기를 담은 SBS E!TV <2PM쇼>에서 여섯 명의 멤버들이 텔레파시를 통해 서로의 생각이 얼마나 잘 통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2PM쇼>에서는 2PM 멤버들의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오디션 종목들을 진행하기 위해 협동심을 발휘해야 하는 단체 오디션에 도전했다.
2PM 멤버들은 오디션 주제가 발표되자마자 “2PM하면 팀워크, 팀워크하면 2PM"이라며 평소 자신들의 팀워크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드시 여섯 명 전원의 힘을 더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도전들을 통해 단결된 모습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서로의 마음이 얼마나 잘 통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어진 주제를 듣고, 각자 연상되는 단어를 적거나 동작으로 표현해야 하는 미션을 펼치기도 했다.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 여섯 명의 정답을 하나로 통일해야 하기 때문에 멤버들의 단결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미션 종목이다.
이에 멤버들은 서로의 생각을 일치시키기 위해 함께했던 추억,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하며 텔레파시를 맞춰나갔다.
2PM 여섯 명의 마음이 얼마나 잘 맞는지 <2PM쇼>는 SBS플러스에서 8월 27일 토요일 밤 11시와 SBS E!TV에서 일요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시청자들이 원하는 예능돌이 되기 위한 도전기를 담은 SBS E!TV <2PM쇼>에서 여섯 명의 멤버들이 텔레파시를 통해 서로의 생각이 얼마나 잘 통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2PM쇼>에서는 2PM 멤버들의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오디션 종목들을 진행하기 위해 협동심을 발휘해야 하는 단체 오디션에 도전했다.
2PM 멤버들은 오디션 주제가 발표되자마자 “2PM하면 팀워크, 팀워크하면 2PM"이라며 평소 자신들의 팀워크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드시 여섯 명 전원의 힘을 더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도전들을 통해 단결된 모습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서로의 마음이 얼마나 잘 통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어진 주제를 듣고, 각자 연상되는 단어를 적거나 동작으로 표현해야 하는 미션을 펼치기도 했다.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 여섯 명의 정답을 하나로 통일해야 하기 때문에 멤버들의 단결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미션 종목이다.
이에 멤버들은 서로의 생각을 일치시키기 위해 함께했던 추억,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하며 텔레파시를 맞춰나갔다.
2PM 여섯 명의 마음이 얼마나 잘 맞는지 <2PM쇼>는 SBS플러스에서 8월 27일 토요일 밤 11시와 SBS E!TV에서 일요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