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다시 한 번' 엄앵란, "신성일과 50년동안 존댓말 했다"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09:13 가+가-

사진제공 '미워도 다시 한 번'
‘국민엄마’ 엄앵란이 위기부부를 위해 특별 주례자로 나섰다.
26일 방송될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번>에서 영화계를 대표하는 원로배우이자 국민배우 엄앵란이 이혼위기 부부들을 위해 스탠딩 결혼식 주례자로 나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1964년에 당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신성일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20세기 최고의 여배우 엄앵란은 <미워도 다시 한 번>을 통해 47년간의 결혼생활 선배로서 결혼생활 노하우를 전수하며 이혼위기를 극적으로 극복한 부부을 위해 결혼서약을 도와주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엄앵란은 카메라 밖에서도 마지막 촬영에 임하는 부부들에게 “점점 사이가 좋아져서 다행이다. 이제부터가 더 중요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등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친어머니처럼 자식들을 위하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고.
특히 이혼숙려기간 대학생부부에게 관심을 보이며 엄앵란은 “아직도 남편 신성일씨와 50년 동안 서로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다. 서로 존댓말을 써야 서로 훈훈한 말이 돈다. 존댓말을 하면서 서로를 존중해주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라고 결혼생활 노하우를 말해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20세기 최고의 여배우이자 21세기 국민어머니인 엄앵란의 특별 주례모습은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을 통해 8월 26일 금요일 밤 12시에 확인 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방송될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번>에서 영화계를 대표하는 원로배우이자 국민배우 엄앵란이 이혼위기 부부들을 위해 스탠딩 결혼식 주례자로 나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1964년에 당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신성일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20세기 최고의 여배우 엄앵란은 <미워도 다시 한 번>을 통해 47년간의 결혼생활 선배로서 결혼생활 노하우를 전수하며 이혼위기를 극적으로 극복한 부부을 위해 결혼서약을 도와주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엄앵란은 카메라 밖에서도 마지막 촬영에 임하는 부부들에게 “점점 사이가 좋아져서 다행이다. 이제부터가 더 중요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등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친어머니처럼 자식들을 위하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고.
특히 이혼숙려기간 대학생부부에게 관심을 보이며 엄앵란은 “아직도 남편 신성일씨와 50년 동안 서로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다. 서로 존댓말을 써야 서로 훈훈한 말이 돈다. 존댓말을 하면서 서로를 존중해주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라고 결혼생활 노하우를 말해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20세기 최고의 여배우이자 21세기 국민어머니인 엄앵란의 특별 주례모습은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을 통해 8월 26일 금요일 밤 12시에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