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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는 못살아' 윤상현-최지우 "이러다 큰 일 나겠네!"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12:07 가+가-
윤상현, 최지우가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리얼한 부부 연기를 위한 과감한 키스신 연출로 주목 받고 있다. 바로, 한 회에 2번의 키스신을 연출 한 것.

최근 공개되어 화제로 떠오른 야구장 키스신에 이어 이번엔 알콩달콩 신혼부부 키스신을 선보였다. 신혼집 거실에서 밀고 당기는 장면이 연출되면서 보는 스탭들도 윤상현과 최지우의 키스신을 숨죽이고 지켜보았다는 후문.

사진의 키스신만 보아도 이렇게 다정한 부부가 과연 어떠한 이유로 이혼이라는 상황에 처하게 될지 드라마를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수목극 시청률에서 SBS ‘보스를 지켜라’와 KBS ‘공주의 남자’가 앞서 있는 상황에서 MBC의 ‘지고는 못살아’가 과연 24일 방송될 첫 회부터 그 존재감을 드러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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