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그녀만의 풋풋하고 해맑은 뷰티화보 공개
작성 : 2011년 08월 24일(수) 09:27 가+가-

사진제공 엘르
사랑스러운 배우 ‘한효주’의 매력을 담은 화보가 <엘르>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미 그녀는 지난 달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번 화보 비공개컷을 업로드함으로써 그간 볼 수 없었던 ‘한효주’의 섹시미로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드디어 공개된 <엘르> 9월호 화보 속의 ‘한효주’는 그녀만의 풋풋하고 해맑은 미모와 성숙한 러블리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평소 연기뿐 아니라 ‘노리플라이’, ‘브라운 아이드 소울’, 그리고 ‘마이큐’에 이르기까지 여러 감성 뮤지션들의 피쳐링 작업에도 참여할 만큼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었던 ‘한효주’. <엘르>관계자는 그녀가 ‘리틀 콘서트(Little Concert)’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소품으로 준비되어 있던 기타와 피아노를 이용해 즉석에서 연주 솜씨를 보여줄 만큼 자유롭고 감성적인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야구스타 ‘양준혁’의 공개 구애를 받고 ‘군대간 애인 배신할 것 같지 않은 여자’, ‘시어머니들이 선호하는 며느릿감’ 등 각종 호감 이미지의 1위를 독차지 하고 있는 ‘한효주’.
그녀는 이런 평가에 대해 “인간이라는 게 단면적이기보단 이련 면도 저런 면도 있잖아요. 저도 그렇고요. 제 다른 모습을 꺼내 보였을 때 실망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며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오직 그대만>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맞춰 새로운 모습을 연기 했다는 ‘한효주’. 제법 단단하게 여문 배우이자 여자로 성장하고 있는 그녀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 및 인터뷰는 <엘르>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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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녀는 지난 달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번 화보 비공개컷을 업로드함으로써 그간 볼 수 없었던 ‘한효주’의 섹시미로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드디어 공개된 <엘르> 9월호 화보 속의 ‘한효주’는 그녀만의 풋풋하고 해맑은 미모와 성숙한 러블리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평소 연기뿐 아니라 ‘노리플라이’, ‘브라운 아이드 소울’, 그리고 ‘마이큐’에 이르기까지 여러 감성 뮤지션들의 피쳐링 작업에도 참여할 만큼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었던 ‘한효주’. <엘르>관계자는 그녀가 ‘리틀 콘서트(Little Concert)’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소품으로 준비되어 있던 기타와 피아노를 이용해 즉석에서 연주 솜씨를 보여줄 만큼 자유롭고 감성적인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야구스타 ‘양준혁’의 공개 구애를 받고 ‘군대간 애인 배신할 것 같지 않은 여자’, ‘시어머니들이 선호하는 며느릿감’ 등 각종 호감 이미지의 1위를 독차지 하고 있는 ‘한효주’.
그녀는 이런 평가에 대해 “인간이라는 게 단면적이기보단 이련 면도 저런 면도 있잖아요. 저도 그렇고요. 제 다른 모습을 꺼내 보였을 때 실망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며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오직 그대만>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맞춰 새로운 모습을 연기 했다는 ‘한효주’. 제법 단단하게 여문 배우이자 여자로 성장하고 있는 그녀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 및 인터뷰는 <엘르>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