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쇼' 야망 준호, 자작곡 홍보에 혈안!
작성 : 2011년 08월 26일(금) 09:18 가+가-

사진제공 '2PM쇼'
<2PM쇼>에서 '야망준호'로 거듭난 준호가 이번에는 자작곡 홍보에 혈안이 됐다.
SBS E!TV 2PM의 예능돌 도전기를 담은 <2PM쇼>에서 준호가 정규 2집과 영화 ‘블라인드’에 수록된 자신의 자작곡 'Give It To Me'를 적극 홍보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2PM은 이번 <2PM쇼> 시청자들의 의견으로 채택된 팀워크 미션에서 미션을 통해 팀워크를 과시한다. 서로의 마음이 얼마나 잘 통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섯 명 전원이 모두 동일한 정답을 써내야 성공하는 형식이다.
멤버들은 서로의 마음을 통일하기 위해 추억이 담긴 힌트를 주며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갔다. 어떤 것보다 팀워크 미션에는 큰 자신감을 보였지만, 여섯 명의 마음이 하나도 어긋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은 도전이었다.
이 때 ‘2PM 앨범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는?’이라는 질문이 사건의 발단이 됐다. 서로의 눈치를 보며 신중하게 답을 써내려간 2PM은 한명 씩 답안을 공개했다.
서로의 답안을 확인하던 멤버들은 준호의 답안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바로 자신이 쓴 ‘Give It To Me'를 큼지막하게 써놓은 것. 이에 2PM 멤버들은 “왜 지금 자작곡 홍보를 하냐”며 추궁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준호는 멤버들의 추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내 자작곡이니까 당연히 애착이 가지”라며 '야망준호'다운 반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2PM 멤버들의 협동심을 마음껏 발휘한 <2PM쇼>는 SBS플러스에서 8월 27일 토요일 밤 11시와 SBS E!TV에서 8월 28일 일요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SBS E!TV 2PM의 예능돌 도전기를 담은 <2PM쇼>에서 준호가 정규 2집과 영화 ‘블라인드’에 수록된 자신의 자작곡 'Give It To Me'를 적극 홍보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2PM은 이번 <2PM쇼> 시청자들의 의견으로 채택된 팀워크 미션에서 미션을 통해 팀워크를 과시한다. 서로의 마음이 얼마나 잘 통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섯 명 전원이 모두 동일한 정답을 써내야 성공하는 형식이다.
멤버들은 서로의 마음을 통일하기 위해 추억이 담긴 힌트를 주며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갔다. 어떤 것보다 팀워크 미션에는 큰 자신감을 보였지만, 여섯 명의 마음이 하나도 어긋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은 도전이었다.
이 때 ‘2PM 앨범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는?’이라는 질문이 사건의 발단이 됐다. 서로의 눈치를 보며 신중하게 답을 써내려간 2PM은 한명 씩 답안을 공개했다.
서로의 답안을 확인하던 멤버들은 준호의 답안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바로 자신이 쓴 ‘Give It To Me'를 큼지막하게 써놓은 것. 이에 2PM 멤버들은 “왜 지금 자작곡 홍보를 하냐”며 추궁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준호는 멤버들의 추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내 자작곡이니까 당연히 애착이 가지”라며 '야망준호'다운 반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2PM 멤버들의 협동심을 마음껏 발휘한 <2PM쇼>는 SBS플러스에서 8월 27일 토요일 밤 11시와 SBS E!TV에서 8월 28일 일요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