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신곡 '섬데이' 일부 공개로 홈페이지 '서버 다운'
작성 : 2011년 08월 26일(금) 16:59 가+가-

사진제공 NH미디어
그룹 유키스(U-KISS)가 신곡 ‘섬데이(SOMEDAY)’의 음원 일부를 홈페이지에 공개하자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소속사 측은 "25일 오후 9시 30분경, 수록곡 “SOMEDAY”의 선공개에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음원의 미리 듣기를 공개했다. 이를 듣기 위한 팬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접속이 원할치 않았던 것이 원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
당초 유키스(U-KISS) 소속사 NH미디어는 8월 26일 자정에 벅스뮤직, 멜론 등의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만 2집 정규앨범의 음원을 선공개 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유튜브에 공개된 U-KISS의 티저영상을 접한 팬들의 강력한 요청이 쏟아지면서 선공개 음원의 일부를 홈페이지에 등록한 것.
소속사의 관계자는 “음원 사이트를 통한 공개와 몇 시간의 차이가 없어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미리듣기를 공개했는데, 서버가 다운될 것이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다"면서도 팬들의 뜨거운 과심을 확인하게 돼 흐뭇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유키스는 오는 9월8일 컴백활동을 앞두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소속사 측은 "25일 오후 9시 30분경, 수록곡 “SOMEDAY”의 선공개에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음원의 미리 듣기를 공개했다. 이를 듣기 위한 팬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접속이 원할치 않았던 것이 원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
당초 유키스(U-KISS) 소속사 NH미디어는 8월 26일 자정에 벅스뮤직, 멜론 등의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만 2집 정규앨범의 음원을 선공개 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유튜브에 공개된 U-KISS의 티저영상을 접한 팬들의 강력한 요청이 쏟아지면서 선공개 음원의 일부를 홈페이지에 등록한 것.
소속사의 관계자는 “음원 사이트를 통한 공개와 몇 시간의 차이가 없어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미리듣기를 공개했는데, 서버가 다운될 것이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다"면서도 팬들의 뜨거운 과심을 확인하게 돼 흐뭇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유키스는 오는 9월8일 컴백활동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