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김주혁 '투혼' 포스터 전격 공개
작성 : 2011년 08월 28일(일) 17:35 가+가-

사진제공 시너지
왕년 슈퍼스타에서 철부지 고물투수가 된 ‘윤도훈’의 본격 개과천선 프로젝트를 그린 휴먼 코미디 <투혼>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맑고 화창한 가을하늘 아래 야구장을 배경으로 김주혁이 상대 배우 김선아를 업고 두 주먹을 불끈 쥔 채, ‘으라차차 뽀빠이’ 자세를 취하고 있는 <투혼>의 본 포스터에서는 보는 이들의 기분마저 좋아지게 만드는 두 배우의 해피 바이러스가 가득 느껴진다.
야구 유니폼을 입은 김주혁은 자신감 충만하고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마치 왕년의 롯데자이언츠의 슈퍼스타 ‘윤도훈’(김주혁 분)이 다시 돌아온 듯 파이팅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김선아는 ‘이 사람은 내꺼!’라는 듯 김주혁에게 업혀 꼭 끌어안은 채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표정을 지어, 극중 윤도훈의 아내이자 내조의 여왕 ‘오유란’(김선아 분)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잘 드러내고 있다.
영화 <투혼>은 왕년에는 전국을 휘어잡던 슈퍼스타였지만 1년 365일 사고만 치고 다니다 지금은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철부지 윤도훈과 인내심으로 곁을 지키며 그가 일으킨 사건 사고를 감당해 온 뒷수습의 달인 오유란의 한판 승부를 유쾌하게 풀어낸 휴먼 코미디. 코믹영화의 대가 김상진 감독의 10번째 영화이기도 한 <투혼>은 김상진 감독 영화 특유의 코믹함에 인물의 감정선이 잘 살아난 드라마와 감동이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코믹 대표 ‘삼김(三金)’사단 김상진 감독-김주혁-김선아가 함께 한 <투혼>은 밝고 따뜻함이 가득한 본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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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화창한 가을하늘 아래 야구장을 배경으로 김주혁이 상대 배우 김선아를 업고 두 주먹을 불끈 쥔 채, ‘으라차차 뽀빠이’ 자세를 취하고 있는 <투혼>의 본 포스터에서는 보는 이들의 기분마저 좋아지게 만드는 두 배우의 해피 바이러스가 가득 느껴진다.
야구 유니폼을 입은 김주혁은 자신감 충만하고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마치 왕년의 롯데자이언츠의 슈퍼스타 ‘윤도훈’(김주혁 분)이 다시 돌아온 듯 파이팅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김선아는 ‘이 사람은 내꺼!’라는 듯 김주혁에게 업혀 꼭 끌어안은 채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표정을 지어, 극중 윤도훈의 아내이자 내조의 여왕 ‘오유란’(김선아 분)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잘 드러내고 있다.
영화 <투혼>은 왕년에는 전국을 휘어잡던 슈퍼스타였지만 1년 365일 사고만 치고 다니다 지금은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철부지 윤도훈과 인내심으로 곁을 지키며 그가 일으킨 사건 사고를 감당해 온 뒷수습의 달인 오유란의 한판 승부를 유쾌하게 풀어낸 휴먼 코미디. 코믹영화의 대가 김상진 감독의 10번째 영화이기도 한 <투혼>은 김상진 감독 영화 특유의 코믹함에 인물의 감정선이 잘 살아난 드라마와 감동이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코믹 대표 ‘삼김(三金)’사단 김상진 감독-김주혁-김선아가 함께 한 <투혼>은 밝고 따뜻함이 가득한 본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