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향기' 김선아, 청초한 새 신부 변신…근심 표정 왜?
작성 : 2011년 08월 28일(일) 18:09 가+가-

사진제공= 에이스토리
‘여인의 향기’ 김선아가 면사포 쓴 웨딩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선아는 28일 방송되는 SBS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 12회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새 신부로 변신한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연재(김선아)의 버킷리스트 중 웨딩드레스 입어보기가 있는 상황이라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낸 김선아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로 도드라진 쇄골의 우아함을 표출했다. 단정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 위로 하얀 면사포를 써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김선아는 날씬한 몸매에 꼭 들어맞는 우아한 드레스로 실제 새 신부 같은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평소에도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 패션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김선아는 직접 웨딩드레스를 선택하고 헤어스타일과 액세서리를 정리하는 꼼꼼함을 드러냈다.
촬영이 진행된 지난 26일 오전에도 김선아는 계속된 밤샘 촬영으로 극심한 수면 부족에 피곤이 쌓여있을 수밖에 없었던 상태. 하지만 김선아는 여러 차례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며 좀 더 상황에 맞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한 세심함을 드러냈다. 특히 김선아는 극중 연재의 감정에 몰입하기 위해 촬영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분위기를 다잡는 등 베테랑 연기자다운 프로의식을 발휘했다.
아름다운 새 신부로 변신한 모습이지만 근심어린 표정이 역력한 김선아의 모습이 예측불허 상황을 예고하고 있는 것. 극중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연재(김선아)는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들을 적은 버킷 리스트로 웨딩드레스 입어보기를 꼽았던 바 있다. 과연 연재의 버킷리스트가 성공하게 된 것인지, 웨딩드레스는 왜 입게 된 건지, 지난 방송에서 암 투병 사실을 알게 된 지욱(이동욱)과의 본격적인 연애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될 수밖에 없는 셈이다.
한편, 주말 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SBS ‘여인의 향기’ 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선아는 28일 방송되는 SBS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 12회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새 신부로 변신한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연재(김선아)의 버킷리스트 중 웨딩드레스 입어보기가 있는 상황이라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낸 김선아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로 도드라진 쇄골의 우아함을 표출했다. 단정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 위로 하얀 면사포를 써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김선아는 날씬한 몸매에 꼭 들어맞는 우아한 드레스로 실제 새 신부 같은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평소에도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 패션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김선아는 직접 웨딩드레스를 선택하고 헤어스타일과 액세서리를 정리하는 꼼꼼함을 드러냈다.
촬영이 진행된 지난 26일 오전에도 김선아는 계속된 밤샘 촬영으로 극심한 수면 부족에 피곤이 쌓여있을 수밖에 없었던 상태. 하지만 김선아는 여러 차례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며 좀 더 상황에 맞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한 세심함을 드러냈다. 특히 김선아는 극중 연재의 감정에 몰입하기 위해 촬영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분위기를 다잡는 등 베테랑 연기자다운 프로의식을 발휘했다.
아름다운 새 신부로 변신한 모습이지만 근심어린 표정이 역력한 김선아의 모습이 예측불허 상황을 예고하고 있는 것. 극중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연재(김선아)는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들을 적은 버킷 리스트로 웨딩드레스 입어보기를 꼽았던 바 있다. 과연 연재의 버킷리스트가 성공하게 된 것인지, 웨딩드레스는 왜 입게 된 건지, 지난 방송에서 암 투병 사실을 알게 된 지욱(이동욱)과의 본격적인 연애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될 수밖에 없는 셈이다.
한편, 주말 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SBS ‘여인의 향기’ 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