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C 이진희 기상캐스터, 볼륨몸매 화제 '인기폭발'
작성 : 2011년 08월 28일(일) 18:19 가+가-

사진제공 TBC 방송캡처
TBC 이진희 기상캐스터가 글래머 기상캐스터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진희 캐스터는 최근 대구 세계육상대회 현장에서 기상 상황을 전달하는 방송이 나간 뒤 온라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TBC 글래머 기상캐스터', '방송계 新 베이글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와 비상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이진희 캐스터는 유포된 방송 캡처 사진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파란색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아한 얼굴에 가슴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남성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비슷한 체형의 지나, 김사랑 못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진희 캐스터는 최근 대구 세계육상대회 현장에서 기상 상황을 전달하는 방송이 나간 뒤 온라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TBC 글래머 기상캐스터', '방송계 新 베이글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와 비상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이진희 캐스터는 유포된 방송 캡처 사진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파란색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아한 얼굴에 가슴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남성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비슷한 체형의 지나, 김사랑 못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