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전현무, 제빵사 필기 한번에 합격..이경규 또 탈락
작성 : 2011년 08월 28일(일) 18:31 가+가-

사진제공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캡처
제빵기능사 시험에 나란히 도전한 '남격' 이경규와 전현무의 희비가 엇갈렸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전현무와 이경규의 제빵기능사 필기시험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와 이경규는 함께 시험을 봤다. 이날 오후에는 ‘남격’ 멤버들이 전부 한자리에 모여 이들의 시험결과를 인터넷으로 조회했다. 먼저 3주 공부한 전현무의 결과가 공개됐다.
합격 커트라인은 60점이었고 전현무는 66.66점을 얻어 합격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 오늘 빵 쏜다”며 환호했다. 반면 이경규는 이번에도 낙방하면서 멤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경규는 지난 2009년 제빵학원에 등록한 뒤 지난해 5월, 8월 그리고 올해 4월 필기시험을 봤지만 결과는 모두 불합격이었다. 이로써 총 네 번 실패를 맛보게 됐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전현무와 이경규의 제빵기능사 필기시험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와 이경규는 함께 시험을 봤다. 이날 오후에는 ‘남격’ 멤버들이 전부 한자리에 모여 이들의 시험결과를 인터넷으로 조회했다. 먼저 3주 공부한 전현무의 결과가 공개됐다.
합격 커트라인은 60점이었고 전현무는 66.66점을 얻어 합격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 오늘 빵 쏜다”며 환호했다. 반면 이경규는 이번에도 낙방하면서 멤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경규는 지난 2009년 제빵학원에 등록한 뒤 지난해 5월, 8월 그리고 올해 4월 필기시험을 봤지만 결과는 모두 불합격이었다. 이로써 총 네 번 실패를 맛보게 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