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감독, 뮤지컬 '렌트' 응원드리미 쌀화환 받아
작성 : 2011년 08월 29일(월) 10:25 가+가-

사진제공 드리미
8월 28일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렌트’에 박칼린 감독의 팬카페 ‘천상의 뮤지션’ 회원들이 뮤지컬의 성공을 기원하는 쌀드리미화환을 보내와 박칼린 감독을 응원했다.
팬카페 회원들은 이날 오후 ‘렌트 대박! 카리스마 칼린쌤 화이팅!’이란 응원메세지와 함께 뮤지컬 응원 드리미 쌀화환 100kg을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뮤지컬 ‘렌트’에 출연하는 가수 브라이언의 미국, 캐나다, 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한국 등 6개국 팬덤과 배우 강태을의 한국 일본 팬, 배우 김지우 조형균의 국내 팬들이 뮤지컬의 대박을 기원하며 배우를 응원하는 쌀드리미화환 1.12톤을 보내왔다.
뮤지컬 ‘렌트’ 응원 쌀드리미화환은 공연이 끝날 때 까지 공연장에서 배우를 응원한 뒤 배우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배우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지난 16일 뮤지컬 렌트 락 콘서트 이후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렌트’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을 현대화하여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의 갈등과 우정, 삶에 대한 희망을 그린 작품으로 10월 9일 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팬카페 회원들은 이날 오후 ‘렌트 대박! 카리스마 칼린쌤 화이팅!’이란 응원메세지와 함께 뮤지컬 응원 드리미 쌀화환 100kg을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뮤지컬 ‘렌트’에 출연하는 가수 브라이언의 미국, 캐나다, 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한국 등 6개국 팬덤과 배우 강태을의 한국 일본 팬, 배우 김지우 조형균의 국내 팬들이 뮤지컬의 대박을 기원하며 배우를 응원하는 쌀드리미화환 1.12톤을 보내왔다.
뮤지컬 ‘렌트’ 응원 쌀드리미화환은 공연이 끝날 때 까지 공연장에서 배우를 응원한 뒤 배우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배우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지난 16일 뮤지컬 렌트 락 콘서트 이후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렌트’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을 현대화하여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의 갈등과 우정, 삶에 대한 희망을 그린 작품으로 10월 9일 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