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작성 : 2011년 08월 30일(화) 11:44 가+가-

사진제공 스타일주스
배우 공현주가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1'의 시상자로 나선다.
공현주는 본심 심사위원 니콜라 피카토와 함께 31일 오후 5시10분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1'의 시상에 참여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TV 드라마를 소재로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는 총 37개국 204편 (단편 75편, 미니시리즈 77편, 장편 52편)이 출품돼 쟁쟁한 경쟁을 벌였다.
한편 공현주는 2011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슈퍼스타'를 통해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공현주는 본심 심사위원 니콜라 피카토와 함께 31일 오후 5시10분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1'의 시상에 참여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TV 드라마를 소재로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는 총 37개국 204편 (단편 75편, 미니시리즈 77편, 장편 52편)이 출품돼 쟁쟁한 경쟁을 벌였다.
한편 공현주는 2011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슈퍼스타'를 통해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