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섹시한 이종격투기 선수 변신…명품 복근 화제
작성 : 2011년 08월 30일(화) 16:36 가+가-

사진제공 부영엔터테인먼트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가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종격투기 선수로 변신한다.
이하늬는 영화 <히트>로 스크린 연기에 도전하며 극중 격투기 파이터이자 설계자인 바지(한재석 분)와의 아련하고 비밀스런 관계의 선녀역을 맡아 이종격투기 경기장에서 넘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특히 이하늬는 허리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가죽 경기복을 입고 이종격투기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무결점 명품 몸매’라는 수식어를 증명했다
이하늬 파이터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품 복근 돋보인다”, “영화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하늬의 새로운 매력에 푹 빠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하는 영화 <히트>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하늬는 영화 <히트>로 스크린 연기에 도전하며 극중 격투기 파이터이자 설계자인 바지(한재석 분)와의 아련하고 비밀스런 관계의 선녀역을 맡아 이종격투기 경기장에서 넘치는 섹시함을 과시했다.
특히 이하늬는 허리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가죽 경기복을 입고 이종격투기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무결점 명품 몸매’라는 수식어를 증명했다
이하늬 파이터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품 복근 돋보인다”, “영화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하늬의 새로운 매력에 푹 빠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하는 영화 <히트>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