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아내 공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 화제
작성 : 2011년 08월 31일(수) 10:59 가+가-

사진출처 KBS 2TV ‘승승장구' 방송 캡처
조관우가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조관우가 출연해 과거 힘들었던 경험 등을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아내가 깜짝 등장해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MC들이“조관우는 스스로를 못생겼다고 하는데 어떤 매력에 끌렸나?”라고 묻자 “외모를 전혀 안 보는 건 아니다. 처음 만났을 때 재밌게 해줬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거라도 없었으면 안 만났을 거다”라고 답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시아버지이자 명창 조통달에 대해 “놀부 이미지 때문에 아버님이 오신다고 했을 때 숨으려고 했었다. 그러나 엄할 때는 엄하지만 재밌으시고 자상하시다”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심은하같다", "순둥이 같다", "조관우 보다 더 연예인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관우는 과거 혼인빙자 간음사건으로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조관우가 출연해 과거 힘들었던 경험 등을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아내가 깜짝 등장해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MC들이“조관우는 스스로를 못생겼다고 하는데 어떤 매력에 끌렸나?”라고 묻자 “외모를 전혀 안 보는 건 아니다. 처음 만났을 때 재밌게 해줬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거라도 없었으면 안 만났을 거다”라고 답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시아버지이자 명창 조통달에 대해 “놀부 이미지 때문에 아버님이 오신다고 했을 때 숨으려고 했었다. 그러나 엄할 때는 엄하지만 재밌으시고 자상하시다”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심은하같다", "순둥이 같다", "조관우 보다 더 연예인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관우는 과거 혼인빙자 간음사건으로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