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 결별설 부인 "김태원 곁 떠날 생각 없다"
작성 : 2011년 09월 01일(목) 15:14 가+가-

사진출처 MBC
‘위대한 탄생’ 출신 백청강이 멘토 김태원과의 결별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백청강은 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러분 너무 당황해하지마시구요. 저는 김태원 선생님 곁을 떠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라고 결별설을 전면 부인 한 것.
이어 “왜 이렇게, 누가 이런 식으로 기사냈는지 저두 너무 화가 나구 어이가 없네요. 여러분한테 너무 죄송스럽구 저는 절대로 여러분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런 일 때문에 걱정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김태원의 소속사에서 함께 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너무너무 슬퍼요”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한편 김태원의 부활엔터테인먼트에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던 백청강은 이날 중국 및 해외 활동을 위해 중국측 인사들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와 함께 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보도된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백청강은 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러분 너무 당황해하지마시구요. 저는 김태원 선생님 곁을 떠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라고 결별설을 전면 부인 한 것.
이어 “왜 이렇게, 누가 이런 식으로 기사냈는지 저두 너무 화가 나구 어이가 없네요. 여러분한테 너무 죄송스럽구 저는 절대로 여러분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런 일 때문에 걱정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김태원의 소속사에서 함께 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너무너무 슬퍼요”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한편 김태원의 부활엔터테인먼트에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던 백청강은 이날 중국 및 해외 활동을 위해 중국측 인사들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와 함께 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보도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