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므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빅뱅 탑, 시크한 공항패션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01일(목) 16:51 가+가-

2011년 하반기. G’NA(지나)에 이어 또 한 명의 캘빈클라인진 패션 아이콘이 인천 공항에 떴다. 바로 빅뱅의 ‘탑(TOP)’.
‘탑’은 9월 1일 캘빈클라인진 화보 촬영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하는 가운데 시크한 빈티지 캐주얼을 선보여 역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화보는 퍼스트룩(1st Look) 매거진 11월호 표지와 내지 화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항상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탑은 이날 캘빈클라인 진 야상 재킷과 블랙 데님으로 시크하고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블랙 데님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는 뭇 남성들의 워너비 패션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더불어 블랙 선그라스로 포인트를 줘 탑 특유의 남성다움을 어필했다.
또한 탑은 이번 일정 동안 윤은혜와 함께 매거진 W 11월호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탑’은 9월 1일 캘빈클라인진 화보 촬영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하는 가운데 시크한 빈티지 캐주얼을 선보여 역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화보는 퍼스트룩(1st Look) 매거진 11월호 표지와 내지 화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항상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탑은 이날 캘빈클라인 진 야상 재킷과 블랙 데님으로 시크하고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블랙 데님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는 뭇 남성들의 워너비 패션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더불어 블랙 선그라스로 포인트를 줘 탑 특유의 남성다움을 어필했다.
또한 탑은 이번 일정 동안 윤은혜와 함께 매거진 W 11월호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