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김자옥-박원숙, 대낮 몸싸움..."임대차보호법이 뭐길래"
작성 : 2011년 09월 03일(토) 22:31 가+가-

사진출처 이김프로덕션
MBC 새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가 생활에 도움이 되는 법률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현재 사돈간인 상가 세입자 박원숙과 건물주 김자옥 간의 싸움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월세 임대계약과도 연결고리가 깊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 상의 김자옥은 상가 건물을 하나 구입하여 상가에 세들어있는 세입자를 내보내고 프랜차이즈 업종을 들이려고 한다. 해당 선물에서 국수집을 운영 중이던 박원숙은 못 나가겠다고 버티면서부터 싸움이 시작된다.
사실 이 둘은 사돈지간이지만 박원숙의 딸인 최지우가 인연을 끊고 연락을 하지 않는 통에 둘은 사돈인 상황을 모르는 상황에서 상가임대에 대해 법을 갖고 싸우게 되는데 여기에 각각 변호사로 최지우랑 윤상현이 가세하면서 임대차보호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된 것이다.
결국 지난 1일 4회차 방송에서 상가건물의 경우 상임법보호대상으로 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어 총 5년이 보장되어 박원숙이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에 다다르자 박원숙과 김자옥은 새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새로운 법률 상식을 하나 더 알게 되었다며 ‘지고는 못살아’ 드라마가 드라마 스토리 외에도 여러가지 생활 법률을 알려주고 있다며 본방 사수를 외치고 있다.
‘지고는 못살아’는 ‘공주의 남자’, ‘보스를 지켜라’와의 쟁쟁한 수목드라마 경쟁 상황에서 후발 주자로 출발해 시청률이 상승하며 역전을 노리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드라마 상의 김자옥은 상가 건물을 하나 구입하여 상가에 세들어있는 세입자를 내보내고 프랜차이즈 업종을 들이려고 한다. 해당 선물에서 국수집을 운영 중이던 박원숙은 못 나가겠다고 버티면서부터 싸움이 시작된다.
사실 이 둘은 사돈지간이지만 박원숙의 딸인 최지우가 인연을 끊고 연락을 하지 않는 통에 둘은 사돈인 상황을 모르는 상황에서 상가임대에 대해 법을 갖고 싸우게 되는데 여기에 각각 변호사로 최지우랑 윤상현이 가세하면서 임대차보호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된 것이다.
결국 지난 1일 4회차 방송에서 상가건물의 경우 상임법보호대상으로 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어 총 5년이 보장되어 박원숙이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에 다다르자 박원숙과 김자옥은 새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새로운 법률 상식을 하나 더 알게 되었다며 ‘지고는 못살아’ 드라마가 드라마 스토리 외에도 여러가지 생활 법률을 알려주고 있다며 본방 사수를 외치고 있다.
‘지고는 못살아’는 ‘공주의 남자’, ‘보스를 지켜라’와의 쟁쟁한 수목드라마 경쟁 상황에서 후발 주자로 출발해 시청률이 상승하며 역전을 노리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