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이민선, 60평대 초호화 신혼집 공개해 '눈길'
작성 : 2011년 09월 03일(토) 23:03 가+가-

사진제공 티캐스트
'엄친딸' 이민선이 결혼을 앞두고 60평대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민선은 오는 4일 방송되는 패션앤 '스위트룸3'에 출연, 올 9월 결혼을 앞두고 60평대 초호화 펜트하우스에서의 신혼살림을 미리 공개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구입한 명품 백과 수백벌에 달하는 의상과 고가의 액세서리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선은 "주로 홍콩에서 쇼핑을 즐긴다"며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가방과 구두를 한번에 구입하는 여유도 보여줬다. 한 달 쇼핑 비용은 공개불가를 선언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민선은 배우 김태희와 같은 학교, 같은 학과를 졸업하고 학벌-외모-재력을 모두 갖춘 완벽녀로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유명 브랜드 MD로 일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민선은 오는 4일 방송되는 패션앤 '스위트룸3'에 출연, 올 9월 결혼을 앞두고 60평대 초호화 펜트하우스에서의 신혼살림을 미리 공개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구입한 명품 백과 수백벌에 달하는 의상과 고가의 액세서리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선은 "주로 홍콩에서 쇼핑을 즐긴다"며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가방과 구두를 한번에 구입하는 여유도 보여줬다. 한 달 쇼핑 비용은 공개불가를 선언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민선은 배우 김태희와 같은 학교, 같은 학과를 졸업하고 학벌-외모-재력을 모두 갖춘 완벽녀로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유명 브랜드 MD로 일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