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이휘재, "박영린에게 대시하려다 포기" 깜짝 고백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03일(토) 23:53 가+가-
개그맨 이휘재가 탤런트 박영린에게 대시하려고 했던 사연을 깜짝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에서 '지치고 힘들 때 위로 받고 싶은 여자'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정주리가 박영린에 대해 "이휘재가 인정한 여자"라고 밝힌 것.

이에 대해 이휘재는 "결혼 전 KBS ‘스폰지’에 출연했을 때 박영린을 진짜 좋아해 대시하려고 했다"면서 "하지만 너무 세보여서 대시하지 못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부남인데 이런 이야기 해도 되는 건지" "박영린이 괜찮은 여자인 것은 맞는 듯" "박영린이 누구에요"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박영린은 현재 김성주와 함께 tvN 'Enews'를 진행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