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주영훈 부부, 아이돌급 공항패션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04일(일) 14:12 가+가-

사진제공 룬컴
이윤미-주영훈 부부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특집 녹화차 싸이판을 방문한 이윤미-주영훈 부부는 블루톤의 상의에 데님 팬츠와 운동화를 신어 심플하면서도 트랜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윤미는 어반 힙합 스트릿 웨어의 대명사로 이미 파이스트무브먼트와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즐겨 입어, 국내에도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는 카이덴케이 셔츠와 선글래스로 확실한 포인트를 주어 아이돌패션에도 뒤지지 않는 톡톡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톤을 맞춰 커플느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똑 같은 헤드폰을 똑같이 착용하는 센스로 “新 커플 공항 종결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윤미-주영훈 부부의 공항패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할리우드 스타에 뒤지지 않는 패션센스.”, “신경 안 쓴 듯 신경 쓴 진정항 패셔니스타 부부”, “걸그룹 해도 될 이윤미 스타일!”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미-주영훈 부부는 최근 컴패션을 통해 선행을 펼치며 연예계 대표 선행부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특집 녹화차 싸이판을 방문한 이윤미-주영훈 부부는 블루톤의 상의에 데님 팬츠와 운동화를 신어 심플하면서도 트랜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윤미는 어반 힙합 스트릿 웨어의 대명사로 이미 파이스트무브먼트와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즐겨 입어, 국내에도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는 카이덴케이 셔츠와 선글래스로 확실한 포인트를 주어 아이돌패션에도 뒤지지 않는 톡톡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톤을 맞춰 커플느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똑 같은 헤드폰을 똑같이 착용하는 센스로 “新 커플 공항 종결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윤미-주영훈 부부의 공항패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할리우드 스타에 뒤지지 않는 패션센스.”, “신경 안 쓴 듯 신경 쓴 진정항 패셔니스타 부부”, “걸그룹 해도 될 이윤미 스타일!”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미-주영훈 부부는 최근 컴패션을 통해 선행을 펼치며 연예계 대표 선행부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