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애정남, 결혼축의금 기준 제시 '성수기 3만원-비수기 5만원'
작성 : 2011년 09월 05일(월) 14:14 가+가-

사진출처 KBS 2TV ‘개그콘서트-애정남’ 방송캡처
KBS ‘개그콘서트-애정남’이 애매한 결혼축의금의 기준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는 “결혼축의금 얼마를 내야하나”란 애매한 상황에 대한 기준을 명쾌하게 제시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애정남 최효종은 “결혼축의금의 기본은 3만원”이라고 운을 뗀 후 “4월 5월 9월 10월과 같은 결혼 성수기에는 3만원, 비성수기에는 5만원이다”라고 기준을 정해줬다.
이어 최효종은 결혼축의금 5만원과 10만원의 기준도 정해줬다. 그는 “친구 부모가 내 이름을 알면 10만원이고 모르면 5만원이다”라며 “애매한 친구의 경우는 봉투에 5만원을 넣고, 부모님께 인사를 할 때 나를 알아보시면 5만원을 더 넣어도 된다”고 명쾌한 답을 내렸다.
그 외 시식코너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 개수에 대해 “3개로 정한다”며 “그 이상이면 간에 기별간다”고 정해 방청객을 폭소하게 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는 “결혼축의금 얼마를 내야하나”란 애매한 상황에 대한 기준을 명쾌하게 제시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애정남 최효종은 “결혼축의금의 기본은 3만원”이라고 운을 뗀 후 “4월 5월 9월 10월과 같은 결혼 성수기에는 3만원, 비성수기에는 5만원이다”라고 기준을 정해줬다.
이어 최효종은 결혼축의금 5만원과 10만원의 기준도 정해줬다. 그는 “친구 부모가 내 이름을 알면 10만원이고 모르면 5만원이다”라며 “애매한 친구의 경우는 봉투에 5만원을 넣고, 부모님께 인사를 할 때 나를 알아보시면 5만원을 더 넣어도 된다”고 명쾌한 답을 내렸다.
그 외 시식코너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 개수에 대해 “3개로 정한다”며 “그 이상이면 간에 기별간다”고 정해 방청객을 폭소하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