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김규종 응원차 뮤지컬 '궁' 연습현장 깜짝 방문 '훈훈'
작성 : 2011년 09월 05일(월) 14:24 가+가-

사진제공 에이트
지난 2일, 해외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현중이 공연을 앞두고 늦은 시간까지 한창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는 뮤지컬 <궁>의 배우들을 깜짝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같은 멤버인 김규종의 뮤지컬 <궁> 서울 공연 연습을 응원코자 들렸다는 김현중의 기습방문에 김규종은 반가움에 어쩔 줄을 몰라 했다는 후문이다.
간식거리를 한아름 안고 연습현장을 방문한 김현중은 뮤지컬 <궁>의 배우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해외활동으로 바쁘지만 막공은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해 늦은 시간까지 연습으로 지쳐있던 배우들에게 큰 활력소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 뮤지컬 <궁>의 연출을 맡아 함께 연습 중이던 그룹에이트의 송병준 대표와도 인사를 나누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 ‘장난스런 키스’를 함께 작업한 친분을 과시했다고.
김현중의 방문에 깜짝 놀란 송병준 대표는 “황태자 규종과 꽃미남 현중이 함께 있으니 연습실 분위기가 너무 좋다. 다음은 이 둘이 함께하는 작품을 만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김현중의 방문을 반색했다.
해외 투어에서 귀국하자마자 방문한 김현중은 “뮤지컬 <궁>의 승승장구를 기원한다. 대박나서 1000회 공연까지 하시길 빈다.”고 말하며 뮤지컬 <궁>의 성공을 기원하고, 이에 김규종은 “1000회 공연이면 나는 100살이 넘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 멤버인 김규종의 뮤지컬 <궁> 서울 공연 연습을 응원코자 들렸다는 김현중의 기습방문에 김규종은 반가움에 어쩔 줄을 몰라 했다는 후문이다.
간식거리를 한아름 안고 연습현장을 방문한 김현중은 뮤지컬 <궁>의 배우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해외활동으로 바쁘지만 막공은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해 늦은 시간까지 연습으로 지쳐있던 배우들에게 큰 활력소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 뮤지컬 <궁>의 연출을 맡아 함께 연습 중이던 그룹에이트의 송병준 대표와도 인사를 나누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 ‘장난스런 키스’를 함께 작업한 친분을 과시했다고.
김현중의 방문에 깜짝 놀란 송병준 대표는 “황태자 규종과 꽃미남 현중이 함께 있으니 연습실 분위기가 너무 좋다. 다음은 이 둘이 함께하는 작품을 만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김현중의 방문을 반색했다.
해외 투어에서 귀국하자마자 방문한 김현중은 “뮤지컬 <궁>의 승승장구를 기원한다. 대박나서 1000회 공연까지 하시길 빈다.”고 말하며 뮤지컬 <궁>의 성공을 기원하고, 이에 김규종은 “1000회 공연이면 나는 100살이 넘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