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방송 23년 만에 첫 녹화 취소 위기 "이런 모욕 처음이야"
작성 : 2011년 09월 05일(월) 16:13 가+가-

사진제공 SBS Plus
국민MC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3년차 베테랑 방송인 박미선이 방송경력 23년 만에 처음으로 녹화취소 의사를 밝혔다.
얼마 전 케이블채널 SBS PLUS ‘미워도 다시한번’ 3기 첫 촬영에는 '3기 부부' 출범식이 진행될 예정으로 네 쌍의 이혼위기 부부와 메인MC인 이봉원, 박미선을 비롯해 박지은 댄스강사가 함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네 쌍의 3기 부부 중에 한 쌍의 부부가 끝내 촬영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다.
끝까지 한 쌍의 부부가 불참한 사실을 전해들은 박미선은 “방송 23년 만에 이런모욕 처음”이라고 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같은 사정으로 한 때 녹화가 중단 될 뻔 하기도 했지만 박미선과 이봉원은 이내 감정을 추스리고 다시 녹화에 임했다.
이에 <미워도 다시 한 번> 제작진은 “한 쌍의 부부는 끝까지 촬영 장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메인 MC 박미선, 이봉원은 베테랑답게 원활히 진행했다. 또한 당혹감을 감추고 오히려 앞으로 시작 될 3기에 대한 큰 포부를 밝히는 등, 진정한 국민 MC의 모습을 보였다”라고 전했다.
베테랑 MC 이봉원, 박미선까지 당혹스럽게 만들 정도로 더욱 심각해져서 돌아온 3기 부부의 첫 방송은 9월 9일 금요일 밤 12시에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얼마 전 케이블채널 SBS PLUS ‘미워도 다시한번’ 3기 첫 촬영에는 '3기 부부' 출범식이 진행될 예정으로 네 쌍의 이혼위기 부부와 메인MC인 이봉원, 박미선을 비롯해 박지은 댄스강사가 함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네 쌍의 3기 부부 중에 한 쌍의 부부가 끝내 촬영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다.
끝까지 한 쌍의 부부가 불참한 사실을 전해들은 박미선은 “방송 23년 만에 이런모욕 처음”이라고 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같은 사정으로 한 때 녹화가 중단 될 뻔 하기도 했지만 박미선과 이봉원은 이내 감정을 추스리고 다시 녹화에 임했다.
이에 <미워도 다시 한 번> 제작진은 “한 쌍의 부부는 끝까지 촬영 장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메인 MC 박미선, 이봉원은 베테랑답게 원활히 진행했다. 또한 당혹감을 감추고 오히려 앞으로 시작 될 3기에 대한 큰 포부를 밝히는 등, 진정한 국민 MC의 모습을 보였다”라고 전했다.
베테랑 MC 이봉원, 박미선까지 당혹스럽게 만들 정도로 더욱 심각해져서 돌아온 3기 부부의 첫 방송은 9월 9일 금요일 밤 12시에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