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연습생 출신 장하진, 소녀시대 아닌 카이스트 선택한 이유는?
작성 : 2011년 09월 05일(월) 16:55 가+가-

사진제공 SBS
SM연습생 출신 카이스트 재학생 장하진이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방송 예정인 SBS ‘출발 모닝와이드’ 3부 ‘최기환이 만난 그녀’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길을 포기하고 카이스트를 택한 장하진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녀만의 공부 비법이 공개된다.
어릴 적부터 가수를 꿈꾸던 장하진은 우연히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 참가해, 총 5천 명의 지원자 중 ‘외모짱’ 부문 1위에 당선되며 SM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장하진은 “동갑내기였던 서현이와 가장 친했고, 한 살 많았던 윤아 언니와도 친하게 지냈어요”라고 회상했다. 연습생들 사이에서도 장하진과 서현 그리고 윤아 세 사람은 삼총사로 불릴 정도였다고.
장하진은 “함께 갔던 놀이공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소녀시대의 풋풋한 연습생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장하진의 숨겨진 공부 비법은 6일 오전 방송되는 ‘출발 모닝와이드’ 3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방송 예정인 SBS ‘출발 모닝와이드’ 3부 ‘최기환이 만난 그녀’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길을 포기하고 카이스트를 택한 장하진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녀만의 공부 비법이 공개된다.
어릴 적부터 가수를 꿈꾸던 장하진은 우연히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 참가해, 총 5천 명의 지원자 중 ‘외모짱’ 부문 1위에 당선되며 SM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장하진은 “동갑내기였던 서현이와 가장 친했고, 한 살 많았던 윤아 언니와도 친하게 지냈어요”라고 회상했다. 연습생들 사이에서도 장하진과 서현 그리고 윤아 세 사람은 삼총사로 불릴 정도였다고.
장하진은 “함께 갔던 놀이공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소녀시대의 풋풋한 연습생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장하진의 숨겨진 공부 비법은 6일 오전 방송되는 ‘출발 모닝와이드’ 3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