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살 김정태 분량 늘려주세요" 팬심 활활
작성 : 2011년 09월 06일(화) 13:16 가+가-

사진제공 MBC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게시판에는 중심 인물로 발탁된 김정태 분량에 대한 불만으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정태는 감칠맛 나는 사투리를 사용하며 조미령과 함께 부부연기를 하고 있는데 누리꾼들은 고기찬 커플의 분량을 늘려달라며, 연애사부터 가정사까지 다 다루어 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김정태는 요즘 대세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각종 예능프로 뿐 아니라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도 MBC 수목극 ‘지고는 못살아’뿐 아니라 케이블 TV의 롤러코스터 홍대정태, 소녀K 그리고 9월 중으로 방송예정인 KBS 드라마 스페셜도 얼마 전에 촬영을 마쳤다. 말 그대로 김정태는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일상이라 할 수 있다.
김정태가 최근 트위터에 알려온 그의 스케줄은 일요일 여인의 향기(영화 가제), 월요일 휴식, 화요일 원더풀라디오, 지고는 못살아 세트 촬영, 수요일 광고촬영, 목요일 홍대정태, 금요일 지고는 못살아, 토요일 지고는 못살아, 일요일도 아마 지고는 못살아…. 라고 알려왔다. 트위터리안은 그래도 주 6일 근무라고 괜찮다는 의견을 보냈다.
그러나 만약 팬들의 요구대로 ‘지고는 못살아’의 김정태 분량이 늘어난다면 김정태의 주 6일 근무제는 아마도 어려울 듯 싶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김정태는 요즘 대세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각종 예능프로 뿐 아니라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도 MBC 수목극 ‘지고는 못살아’뿐 아니라 케이블 TV의 롤러코스터 홍대정태, 소녀K 그리고 9월 중으로 방송예정인 KBS 드라마 스페셜도 얼마 전에 촬영을 마쳤다. 말 그대로 김정태는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일상이라 할 수 있다.
김정태가 최근 트위터에 알려온 그의 스케줄은 일요일 여인의 향기(영화 가제), 월요일 휴식, 화요일 원더풀라디오, 지고는 못살아 세트 촬영, 수요일 광고촬영, 목요일 홍대정태, 금요일 지고는 못살아, 토요일 지고는 못살아, 일요일도 아마 지고는 못살아…. 라고 알려왔다. 트위터리안은 그래도 주 6일 근무라고 괜찮다는 의견을 보냈다.
그러나 만약 팬들의 요구대로 ‘지고는 못살아’의 김정태 분량이 늘어난다면 김정태의 주 6일 근무제는 아마도 어려울 듯 싶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