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초코파이 패러디 영상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06일(화) 13:38 가+가-

사진 '하정우 초코파이 패러디 영상' 캡쳐컷
최근 감동적인 스토리와 2분 CF로 다큐같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는 초코파이 CF를 하정우의 추격자 버전으로 패러디한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초코파이 CF의 하정우 내레이션을 이용해 만든 ‘추격자 버전’은 내레이션의 내용에 딱 맞는 소위 싱크로율 100%의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 황해, 국가대표, 추격자의 장면들로 편집된 영상들이 이어지면서 초코파이 CF에서 사용된 하정우의 목소리와 BGM이 그대로 흘러나오지만 느낌은 180도 달라진다.
특히 김윤석이 하정우를 쫓는 영화 ‘추격자’의 장면에 “내가 유일하게 두려운 것은 나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가지 못하는 일입니다”라는 내레이션이 깔리는 장면은 실소를 자아낸다. 또한 마지막에 ‘나는 초코파이 입니다’가 아닌 추격자를 본 사람이라면 각인되어 있을 숫자 ‘나는 4885입니다’로 마무리해 초코파이 CF의 내레이션을 완전히 반전시킨 UCC 패러디의 수작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이미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이 패러디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에 스크랩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초코파이 CF의 원작은 일반 성우와는 또 다른 하정우 특유의 저음과 거친 날 것 그대로의 내레이션이 돋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함과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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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CF의 하정우 내레이션을 이용해 만든 ‘추격자 버전’은 내레이션의 내용에 딱 맞는 소위 싱크로율 100%의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 황해, 국가대표, 추격자의 장면들로 편집된 영상들이 이어지면서 초코파이 CF에서 사용된 하정우의 목소리와 BGM이 그대로 흘러나오지만 느낌은 180도 달라진다.
특히 김윤석이 하정우를 쫓는 영화 ‘추격자’의 장면에 “내가 유일하게 두려운 것은 나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가지 못하는 일입니다”라는 내레이션이 깔리는 장면은 실소를 자아낸다. 또한 마지막에 ‘나는 초코파이 입니다’가 아닌 추격자를 본 사람이라면 각인되어 있을 숫자 ‘나는 4885입니다’로 마무리해 초코파이 CF의 내레이션을 완전히 반전시킨 UCC 패러디의 수작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이미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이 패러디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에 스크랩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초코파이 CF의 원작은 일반 성우와는 또 다른 하정우 특유의 저음과 거친 날 것 그대로의 내레이션이 돋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함과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