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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차승원의 알콩달콩 김치 이야기…'아삭송'으로 매력 어필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09:21 가+가-

사진제공 삼성전자

호광킹(‘호감형 광고킹’의 준말) 이승기가 차승원과 함께 김치형제로 변신해 여심잡기에 나선다.

9월 7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하는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새로운 CF <김치형제>편에 출연한 이승기와 차승원은 본인만의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며 여성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먼저 이승기와 차승원은 각자 유머감각 넘치는 명랑한 분위기의 ‘2012년 아삭 김치송’을 함께 불러 여성팬들에게 이제까지 숨겨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아삭 김치송’은 영화 ‘태양은 없다’ 삽입곡으로 유명한 서처스(Searchers)의 ‘러브 포션 넘버 나인(Love Potion No.9)’을 개사한 곡으로 익숙하고 신나는 멜로디에 재미 넘치는 노랫말을 붙여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 3년 연속 모델 이승기의 부드러운 미소와 재치있는 표정, 차승원의 카리스마와 유머감각 넘치는 표정연기가 하나의 CF에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한다. “김치는 자주 열면 혼난다”고 말하는 차승원은 후배 이승기에게 형님으로서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훈수를 두고, 지펠 아삭 3년 연속 모델 이승기는 여유 넘치는 미소로 ‘형 아직 지펠 아삭 몰라요’라고 화답한다. 이승기와 차승원은 각자 자주 열어도 냉기를 잘 지켜주어 아삭한 김치 맛을 유지시켜주는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아삭한 김치맛에 흠뻑 빠지는 모습을 풍부한 표정 연기로 재치 넘치게 표현했다.

CF를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차승원 함께 매력지존 등극” “둘 다 이 시대의 진정한 훈남” “CF에 노래까지, 이젠 함께 영화 찍을 일만 남았다”는 등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광고에 출연한 이승기는 “이번 CF는 특히 재미 요소가 많아서 촬영하면서도 웃음이 멈추지 않았던 것 같다”며 “즐겁게 촬영한 CF인 만큼 경쾌했던 촬영장의 분위기가 CF에 잘 녹아든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올해 선보이는 2012년형 지펠 아삭은 칸마다 냉기를 따로 잡아주고 9개의 쿨링캡슐로 각각의 김치통을 또 한번 감싸 냉기를 철저히 관리해주는 제품” 이라며 “자주 열어도 맛있을 만큼 냉기를 제대로 잡아주는 지펠 아삭의 기술력을 김치형제로 변모한 이승기, 차승원 두 톱배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적극 어필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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