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닉쿤, 한가위 선물 많이 받을 것 같은 스타 1, 2위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09:32 가+가-
한가위 선물을 제일 많이 받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유재석, 닉쿤이 1, 2위에 나란히 올랐다.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가 최근 재학생 893명을 대상으로 추석 때 선물을 가장 많이 받을 것 같은 연예인을 설문 조사했다.
설문조사 결과 국민 MC 유재석이 21.5%(192명)를 얻어 1위로 기록했고, 태국 왕자 닉쿤이 12.2%(109명)로 2위로 뽑혔고, 3위는 국민 훈남 이승기가 10.8%(97명), 4위는 경거망동 귀요미 김연우가 8.3%(74명), 5위는 예능 대세 정재형 6.3%(56명)이 뒤를 이었다
뽑은 이유에 대해서는 유재석은 “방송 3사에 ‘유’라인이 퍼져 있기 때문에”, “평소 사람들에게 잘해서 고마운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답했고, 닉쿤은 “고향이 먼 태국이라 더 잘 챙겨줄 것”, “추석이 아니라도 뭐라도 퍼주고 싶다”는 재치 있는 답변이 나왔다.
또한 이승기는 “예의바른 성격이라 더 큰 선물로 돌아올 것 같다”, 김연우는 “콘서트 인간 화환이 등장할 만큼 뜨거운 인기”, 정재형은 “이효리, 신민아 등 미녀 스타 인맥이 많아 잘 보이고 싶다”는 이유를 달았다.
한편 6위는 원조 베이글녀 신민아(5.5%), 7위는 국보 소녀 김연아(4.2%), 8위는 조각미남 원빈(3.1%), 9위는 국민 여동생 아이유(2.4%), 10위는 군복무중인 그 남자 현빈(2.1%)이 각각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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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결과 국민 MC 유재석이 21.5%(192명)를 얻어 1위로 기록했고, 태국 왕자 닉쿤이 12.2%(109명)로 2위로 뽑혔고, 3위는 국민 훈남 이승기가 10.8%(97명), 4위는 경거망동 귀요미 김연우가 8.3%(74명), 5위는 예능 대세 정재형 6.3%(56명)이 뒤를 이었다
뽑은 이유에 대해서는 유재석은 “방송 3사에 ‘유’라인이 퍼져 있기 때문에”, “평소 사람들에게 잘해서 고마운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답했고, 닉쿤은 “고향이 먼 태국이라 더 잘 챙겨줄 것”, “추석이 아니라도 뭐라도 퍼주고 싶다”는 재치 있는 답변이 나왔다.
또한 이승기는 “예의바른 성격이라 더 큰 선물로 돌아올 것 같다”, 김연우는 “콘서트 인간 화환이 등장할 만큼 뜨거운 인기”, 정재형은 “이효리, 신민아 등 미녀 스타 인맥이 많아 잘 보이고 싶다”는 이유를 달았다.
한편 6위는 원조 베이글녀 신민아(5.5%), 7위는 국보 소녀 김연아(4.2%), 8위는 조각미남 원빈(3.1%), 9위는 국민 여동생 아이유(2.4%), 10위는 군복무중인 그 남자 현빈(2.1%)이 각각 뽑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