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남편 미키정 폭행? 조건 안맞아 불참" 적극 해명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09:44 가+가-

사진출처 하리수 미니홈피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의 폭행설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지난 6일 중국 일부 언론 매체는 하리수가 지난 3일 동방위성TV의 ‘무림대회’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을 때려 경찰에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일부 매체는 거꾸로 하리수가 미키정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하기도 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하리수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남편을 때려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는 폭행설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중국 방송사 측과 조건이 맞지 않아 출연하지 않은 것이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7년 미키정과 결혼한 하리수는 현재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현지에서 활동 중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6일 중국 일부 언론 매체는 하리수가 지난 3일 동방위성TV의 ‘무림대회’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을 때려 경찰에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일부 매체는 거꾸로 하리수가 미키정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하기도 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하리수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남편을 때려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는 폭행설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중국 방송사 측과 조건이 맞지 않아 출연하지 않은 것이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7년 미키정과 결혼한 하리수는 현재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현지에서 활동 중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