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걸' 이희경, 명문대에 총학생회장 출신 '엄친딸' 등극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13:39 가+가-

사진출처 이희경 미니홈피
'헬스걸'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이희경(28)이 '엄친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개그콘서트’ 헬스걸 코너를 통해 매주 폭풍감량을 하고 있는 이희경은 중고등학교 시절 학생회장 출신에 명문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희경은 지난 2003년 경희대학교 국제학과에 입학한 뒤 1학년 과대표를 했으며, 학부 부학회장을 거쳐 3학년 때는 학회장 활동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고 보니 엄친딸이었네”, “이희경 멋지다”, “친근해 보였는데 똑똑한 엄친딸이다”, “뭔가 다르게 보인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희경은 2kg 감량에 실패해 개그맨 이승윤이 이희경을 업고 남산을 오르는 벌칙을 받은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KBS 2TV ‘개그콘서트’ 헬스걸 코너를 통해 매주 폭풍감량을 하고 있는 이희경은 중고등학교 시절 학생회장 출신에 명문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희경은 지난 2003년 경희대학교 국제학과에 입학한 뒤 1학년 과대표를 했으며, 학부 부학회장을 거쳐 3학년 때는 학회장 활동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고 보니 엄친딸이었네”, “이희경 멋지다”, “친근해 보였는데 똑똑한 엄친딸이다”, “뭔가 다르게 보인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희경은 2kg 감량에 실패해 개그맨 이승윤이 이희경을 업고 남산을 오르는 벌칙을 받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