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만들어야 뜬다! 성시경-루시아 등 발라드 강세
작성 : 2011년 09월 08일(목) 16:03 가+가-

사진제공 파스텔뮤직
가을이 다가오는 가운데 웰메이드 음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트위터를 활용하는 국내 음악팬들 중 20대 후반을 중심으로 성시경, 루시아(심규선)앨범 발매 소식이 활발히 소통되고 있다.
성시경의 컴백은 발라드 황태자의 귀환으로 불리울만큼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정규앨범 '처음'으로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루시아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에피톤 프로젝트의 음악을 들어왔기에, 에피톤 프로젝트가 프로듀싱한 데뷔 앨범 '자기만의 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싱글, 미니앨범이 대세인 음악 시장에서 리얼 악기 연주자들과 녹음했다는 것도 두 앨범의 공통점.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따라 두 앨범 모두 출발부터 음원사이트에서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루시아의 정규 앨범 '자기만의 방'은 오늘 타이틀 곡 '어떤 날도, 어떤 말도'를 포함 2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보기 드문 감성적인 내러티브로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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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컴백은 발라드 황태자의 귀환으로 불리울만큼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정규앨범 '처음'으로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루시아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에피톤 프로젝트의 음악을 들어왔기에, 에피톤 프로젝트가 프로듀싱한 데뷔 앨범 '자기만의 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싱글, 미니앨범이 대세인 음악 시장에서 리얼 악기 연주자들과 녹음했다는 것도 두 앨범의 공통점.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따라 두 앨범 모두 출발부터 음원사이트에서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루시아의 정규 앨범 '자기만의 방'은 오늘 타이틀 곡 '어떤 날도, 어떤 말도'를 포함 2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보기 드문 감성적인 내러티브로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