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성시경 '오 나의 여신님' 귀신 목소리 논란 "여자 목소리 누구?"
작성 : 2011년 09월 08일(목) 18:02 가+가-

사진제공 파스텔뮤직

가수 성시경의 신곡 '오 나의 여신님'이 귀신 논란에 휩싸였다.

7일 성시경의 신곡 ‘오 나의 여신님’이 선 공개 됐다. 공개 직후 신곡을 들은 네티즌들은 곡 중간에 의문의 여자 목소리가 나온다는 글을 게재했다.

글에 따르면 약 2분 53초부터 3분 사이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귀신 목소리가 들린다는 것.

성시경 소속사측은 “성시경의 신곡에서 여자가 피처링을 한 적도 없고, 따로 목소리를 넣은 적도 없다”며 “녹음 당시 관계자들에게 확인해봐야 하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귀신 논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전자음이 그렇게 들리는 것 아닌가”, “진짜 귀신이면 오싹할 듯”, “귀신 목소리는 대박징조라던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시경의 7집 새 앨범 ‘처음’ 발매를 앞두고 선 공개된 ‘오 나의 여신님’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