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이제는 '미달이' 수식어 버리고 싶다
작성 : 2011년 09월 09일(금) 16:39 가+가-

사진제공 휘애드
22살의 아역배우출신 '미달이' 김성은이 최근 여러가지 구설수로 인터넷을 달구며 네티즌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다시 알렸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이후 별다른 활동없이 지내던 김성은에게 관심이 쏠린이유는 성형과 D컵의 베이글 몸매를 공개했기때문이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시선은 곱지않았고, 그녀는 일부네티즌들에게 속히말하는 '문란한 여자'로 낙인이 찍히기도했다.
김성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대해 "순풍산부인과 미달이로의 활동이후,미달이 역할이미지가 강하여 어린나이에 뛰어난 연기력에도 불구하고 타작품에서 그녀를 볼수없었다.또한 이전 소속사와의 갈등과 마찰이있어 힘들어했고, 이후 여러번 재기를위해 노력해오며 도전했지만 어린나이였던 터라 이용당하기일쑤였다."며 "많은 고통과 시련의 시기를 잘 견디고 지금도 자신의 연기인생 재도전을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있으니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김성은은 아역시절과는 사뭇다른 성숙미넘치는 사진들을 미니홈피에 게재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이후 별다른 활동없이 지내던 김성은에게 관심이 쏠린이유는 성형과 D컵의 베이글 몸매를 공개했기때문이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시선은 곱지않았고, 그녀는 일부네티즌들에게 속히말하는 '문란한 여자'로 낙인이 찍히기도했다.
김성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대해 "순풍산부인과 미달이로의 활동이후,미달이 역할이미지가 강하여 어린나이에 뛰어난 연기력에도 불구하고 타작품에서 그녀를 볼수없었다.또한 이전 소속사와의 갈등과 마찰이있어 힘들어했고, 이후 여러번 재기를위해 노력해오며 도전했지만 어린나이였던 터라 이용당하기일쑤였다."며 "많은 고통과 시련의 시기를 잘 견디고 지금도 자신의 연기인생 재도전을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있으니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김성은은 아역시절과는 사뭇다른 성숙미넘치는 사진들을 미니홈피에 게재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