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신예림, 절대음감 선보여 멘토들 이목 집중
작성 : 2011년 09월 10일(토) 14:19 가+가-

사진 '위탄2' 방송컷
'위탄2' 신예림의 절대음감에 멘토들이 놀랐다.
9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2’(이하 위탄2) 첫 방송에 14세 소녀 신예림이 참가, 절대음감을 선보이며 멘토들과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신예림은 엘리샤 키스의 ‘폴링’을 무반주로 시작했고 반주와 맞물리는 부분에서 정확하게 음을 짚어 박정현과 이승환이 '절대음감'이라며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와 달리 파워풀한 댄스실력을 선보여 멘토와 객석을 놀라게 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트레이닝을 제대로 받는다면 가능성이 많다"고 칭찬했으며 이승환은 "가진 것이 너무 많아 흠이 덮힌다. 정말 뛰어난 실력이지만 자만할까 걱정된다"고 극찬했다.
한편 첫 방송된 위탄2는 유럽 오디션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2’(이하 위탄2) 첫 방송에 14세 소녀 신예림이 참가, 절대음감을 선보이며 멘토들과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신예림은 엘리샤 키스의 ‘폴링’을 무반주로 시작했고 반주와 맞물리는 부분에서 정확하게 음을 짚어 박정현과 이승환이 '절대음감'이라며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와 달리 파워풀한 댄스실력을 선보여 멘토와 객석을 놀라게 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트레이닝을 제대로 받는다면 가능성이 많다"고 칭찬했으며 이승환은 "가진 것이 너무 많아 흠이 덮힌다. 정말 뛰어난 실력이지만 자만할까 걱정된다"고 극찬했다.
한편 첫 방송된 위탄2는 유럽 오디션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