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성이 5살 목소리를 가졌다?"...아기목소리녀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13일(화) 19:00 가+가-

방송 캡쳐 이미지
5살 아이의 목소리를 가진 20대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22살 나이지만 5살때 목소리를 가진 일명 '아기목소리녀'가 등장했다.
이 아기목소리녀는 방송을 통해 "예쁜척을 한다고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를 듣는다. 목소리때문에 첫인상도 좋지 않게 봐 상처도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화 받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된다. 취업이 더 걱정이다"고 털어놨다.
실제 '아기 목소리녀'는 어른목소리를 내기 힘들어했고, 깜짝 놀라는 소리도 아기목소리로 나와 방청객 및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22살 나이지만 5살때 목소리를 가진 일명 '아기목소리녀'가 등장했다.
이 아기목소리녀는 방송을 통해 "예쁜척을 한다고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를 듣는다. 목소리때문에 첫인상도 좋지 않게 봐 상처도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화 받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된다. 취업이 더 걱정이다"고 털어놨다.
실제 '아기 목소리녀'는 어른목소리를 내기 힘들어했고, 깜짝 놀라는 소리도 아기목소리로 나와 방청객 및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