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한일전 '당연한 체조' 화제..."일본식 개그 통했나?"
작성 : 2011년 09월 13일(화) 19:32 가+가-

방송 이미지 캡쳐
일본 개그맨들이 선보인 '당연한 체조'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코미디한일전'에서는 일본 개그맨인 다다 켄지와 요시이가 '당연한 체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당연한 체조'는 노래에 따라 동작을 따라하는 형식이다. "오른 발을 내밀고 왼발 내밀면, 걷게 되지", "양 무릎을 구부리면, 앉게 되지" 등 신선한 형식의 몸개그 스타일이다.
또한 일본팀 주장 와키다 야스히토가 보여준 '국민체조 재해석 개그'도 눈길을 끌었다. '국민체조 재해석 체조'는 운동을 하는 중간에 내레이션으로 각종 지시 상황, 웃긴 표정, 강시, 개그맨 김준호, '가을동화' 원빈, '최고의 사랑' 차승원 등을 소화해 내며 폭소를 터뜨렸다.
한편, '코미디한일전'은 김준호, 김병만, 박성호, 황현의, 류담, 이승윤, 이상민, 이상호, 김준현 등이 한국팀으로 출연했으며, 4대-3으로 한국팀이 승리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방송된 KBS '코미디한일전'에서는 일본 개그맨인 다다 켄지와 요시이가 '당연한 체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당연한 체조'는 노래에 따라 동작을 따라하는 형식이다. "오른 발을 내밀고 왼발 내밀면, 걷게 되지", "양 무릎을 구부리면, 앉게 되지" 등 신선한 형식의 몸개그 스타일이다.
또한 일본팀 주장 와키다 야스히토가 보여준 '국민체조 재해석 개그'도 눈길을 끌었다. '국민체조 재해석 체조'는 운동을 하는 중간에 내레이션으로 각종 지시 상황, 웃긴 표정, 강시, 개그맨 김준호, '가을동화' 원빈, '최고의 사랑' 차승원 등을 소화해 내며 폭소를 터뜨렸다.
한편, '코미디한일전'은 김준호, 김병만, 박성호, 황현의, 류담, 이승윤, 이상민, 이상호, 김준현 등이 한국팀으로 출연했으며, 4대-3으로 한국팀이 승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