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여친돌로 뽑아준 비스트 윤두준에게 문자 보냈더니…
작성 : 2011년 09월 15일(목) 14:04 가+가-

사진제공 주간 아이돌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MBC에브리원<주간 아이돌>에서 아이돌과 함께하는 코너 ‘금주의 아이돌’ 포미닛 편이 방송된다.
포미닛의 프로필 검증을 본격 시작하기에 앞서, 각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된 허가윤과 비스트 윤두준의 깜짝 스캔들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주간 아이돌> 5회의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 랭킹’에서는 ‘아이돌도 반했다! 남친돌/여친돌 삼고 싶은 아이돌은?’이란 주제에 대한 아이돌들의 설문을 공개 했었다.
그 결과 아이돌들이 뽑은 남친돌 1위로 윤두준이 뽑혀, 현장에서 즉석 전화 연결하는 시간이 가졌다. 당시 윤두준은 추천하고 싶은 여친돌로 허가윤을 지목해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달궜던 것,
그 후 윤두준과 직접 이야기를 나눠봤냐는 MC 정형돈의 질문에 허가윤은 “데뷔 후 처음 검색어 1위를 해서 신기했다.”는 솔직한 소감을 먼저 내비췄다.
이어 “기사를 보고 두준오빠에게 ‘날 그렇게 좋아했어?’ 하고 문자를 보냈다. 부끄러운 반응이 올 줄 알았는데 ‘죽고 싶냐?’라는 문자를 받았다.”며 당시의 황당했던 에피소드를 전달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두준과는 같은 소속사 친한 동료로 허물없는 관계임을 입증한 셈.
이 밖에도 포미닛 멤버들의 사소한 것 하나부터 짚어보는 <아이돌 다시 쓰는 프로필>과 MC 정형돈·데프콘과 포미닛의 폭소만발 껌 양궁 대결까지, 오랜만에 만나는 포미닛과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포미닛과 함께하는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은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포미닛의 프로필 검증을 본격 시작하기에 앞서, 각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된 허가윤과 비스트 윤두준의 깜짝 스캔들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주간 아이돌> 5회의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 랭킹’에서는 ‘아이돌도 반했다! 남친돌/여친돌 삼고 싶은 아이돌은?’이란 주제에 대한 아이돌들의 설문을 공개 했었다.
그 결과 아이돌들이 뽑은 남친돌 1위로 윤두준이 뽑혀, 현장에서 즉석 전화 연결하는 시간이 가졌다. 당시 윤두준은 추천하고 싶은 여친돌로 허가윤을 지목해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달궜던 것,
그 후 윤두준과 직접 이야기를 나눠봤냐는 MC 정형돈의 질문에 허가윤은 “데뷔 후 처음 검색어 1위를 해서 신기했다.”는 솔직한 소감을 먼저 내비췄다.
이어 “기사를 보고 두준오빠에게 ‘날 그렇게 좋아했어?’ 하고 문자를 보냈다. 부끄러운 반응이 올 줄 알았는데 ‘죽고 싶냐?’라는 문자를 받았다.”며 당시의 황당했던 에피소드를 전달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두준과는 같은 소속사 친한 동료로 허물없는 관계임을 입증한 셈.
이 밖에도 포미닛 멤버들의 사소한 것 하나부터 짚어보는 <아이돌 다시 쓰는 프로필>과 MC 정형돈·데프콘과 포미닛의 폭소만발 껌 양궁 대결까지, 오랜만에 만나는 포미닛과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포미닛과 함께하는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은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