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셀프 누드사진 누출…"FBI에 정식 수사 의뢰할 예정"
작성 : 2011년 09월 15일(목) 14:31 가+가-

할리우드 톱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자신의 누드사진 유출과 관련해 FBI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
14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자신의 누드 사진을 온라인상에 최초로 유포한 범인을 잡기 위해 FBI에 정식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스칼렛의 측근은 "그녀는 휴대폰으로 찍은 누드 셀카 사진들이 유명 웹사이트에 올라온 것은 범죄행위라고 믿고 있다"며 "수요일에 FBI에 접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논란이 되고 있는 누드 사진 속 스칼렛은 몸 앞부분은 가리고 있지만 뒷 부분은 엉덩이를 모두 내보인 채 거울을 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스칼렛이 침대 위에서 얼굴과 가슴을 드러내고 있어 다소 노출이 심한 편.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아일랜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아이언맨2’ 등으로 국내에도 친숙한 배우다. 현재 지난해 말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한 후 솔로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자신의 누드 사진을 온라인상에 최초로 유포한 범인을 잡기 위해 FBI에 정식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스칼렛의 측근은 "그녀는 휴대폰으로 찍은 누드 셀카 사진들이 유명 웹사이트에 올라온 것은 범죄행위라고 믿고 있다"며 "수요일에 FBI에 접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논란이 되고 있는 누드 사진 속 스칼렛은 몸 앞부분은 가리고 있지만 뒷 부분은 엉덩이를 모두 내보인 채 거울을 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스칼렛이 침대 위에서 얼굴과 가슴을 드러내고 있어 다소 노출이 심한 편.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아일랜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아이언맨2’ 등으로 국내에도 친숙한 배우다. 현재 지난해 말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한 후 솔로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