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포세이돈' 제작발표회 쌀화환에 지극정성
작성 : 2011년 09월 16일(금) 09:19 가+가-

사진출처 최시원 트위터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KBS ‘포세이돈’ 제작발표회에서 8개국 팬들이 보내온 응원드리미 쌀화환을 직접 촬영하며 지극정성을 보였다.
최시원은 지난 15일 서울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포세이돈’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과 팬 등 백여 명의 인파를 헤치고 60여 개의 쌀화환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스마트폰에 담았다. 촬영하는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최시원은 “쌀화환을 보내준 팬들의 정성이 고마워 트위터에 올리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후 최시원의 트위터에는 자신이 직접 찍은 쌀화환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발표회가 열린 컨벤션 디아망의 2층 로비에는 최시원의 한국 중국 일본 캐나다 싱가폴 대만 홍콩 필리핀 등의 다국적 팬들이 ‘포세이돈’의 성공을 기원하며 최시원을 응원하기 위해 보내온 60여 개 1.3톤의 응원드리미 쌀화환이 가득했다. 결식아동 1만 명이 먹을 수 있는 1.3톤의 드리미쌀은 조만간 최시원이 지정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것으로 알려졌다.
‘포세이돈’은 ‘해양경찰 미제사건 수사대’의 리얼스토리를 다룬 신개념 수사극으로, 해양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시원은 지난 15일 서울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포세이돈’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과 팬 등 백여 명의 인파를 헤치고 60여 개의 쌀화환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스마트폰에 담았다. 촬영하는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최시원은 “쌀화환을 보내준 팬들의 정성이 고마워 트위터에 올리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후 최시원의 트위터에는 자신이 직접 찍은 쌀화환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발표회가 열린 컨벤션 디아망의 2층 로비에는 최시원의 한국 중국 일본 캐나다 싱가폴 대만 홍콩 필리핀 등의 다국적 팬들이 ‘포세이돈’의 성공을 기원하며 최시원을 응원하기 위해 보내온 60여 개 1.3톤의 응원드리미 쌀화환이 가득했다. 결식아동 1만 명이 먹을 수 있는 1.3톤의 드리미쌀은 조만간 최시원이 지정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것으로 알려졌다.
‘포세이돈’은 ‘해양경찰 미제사건 수사대’의 리얼스토리를 다룬 신개념 수사극으로, 해양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