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코 수술 안 어울려 다시 했어요"
작성 : 2011년 09월 16일(금) 16:55 가+가-

사진제공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
발랄하고 건강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황정음이 MBC에브리원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를 찾아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황정음은 자신의 단점을 보게 되면 계속 그것만 보여 성형외과를 찾게 된다고 하며 거울을 볼 때마다 “나는 예쁘다, 나는 예쁘다”고 말해 단점을 안 보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코수술을 했을 당시 너무 자신과 어울리지 않아 다시 보형물을 뺐다고 전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날 황정음은 턱 선 때문에 성형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냐는 정보석의 질문에 성형외과 원장님들은 보시면 다 안다며 턱 수술하면 자신처럼 자연스럽게 예쁘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황정음은 ‘우리 결혼 했어요’촬영 당시 애인으로서의 김용준이 아닌 방송에서의 김용준의 모습에 그가 점점 싫어졌다고 밝혀 주위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깜찍 발랄 완벽 미녀 황정음, 그녀의 사연은 9월 19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황정음은 자신의 단점을 보게 되면 계속 그것만 보여 성형외과를 찾게 된다고 하며 거울을 볼 때마다 “나는 예쁘다, 나는 예쁘다”고 말해 단점을 안 보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코수술을 했을 당시 너무 자신과 어울리지 않아 다시 보형물을 뺐다고 전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날 황정음은 턱 선 때문에 성형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냐는 정보석의 질문에 성형외과 원장님들은 보시면 다 안다며 턱 수술하면 자신처럼 자연스럽게 예쁘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황정음은 ‘우리 결혼 했어요’촬영 당시 애인으로서의 김용준이 아닌 방송에서의 김용준의 모습에 그가 점점 싫어졌다고 밝혀 주위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깜찍 발랄 완벽 미녀 황정음, 그녀의 사연은 9월 19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