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폭파된 노홍철 홍카는 가짜?
작성 : 2011년 09월 17일(토) 21:37 가+가-

사진 '무한도전' 방송컷
무한도전 멤버 노홍철의 애마 '홍카'가 폭발했다.
17일 MBC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폭탄이 설치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스피드특집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범인은 가장 늦게 출발하는 멤버들의 차량 중 하나를 폭발시키겠다고 협박을 했고, 모든 멤버들은 매니저에게 전화를 했지만 노홍철 매니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하하의 차와 함께 있던 홍카는 하하의 코디가 차를 빼자마자 노홍철의 눈 앞에서 폭발했다. 노홍철은 조용한 비명을 지르며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설마 진짜 홍카는 아니겠지","번호판만 같은건가?" "진짜면 유재석 말대로 사전에 협의가 된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MBC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폭탄이 설치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스피드특집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범인은 가장 늦게 출발하는 멤버들의 차량 중 하나를 폭발시키겠다고 협박을 했고, 모든 멤버들은 매니저에게 전화를 했지만 노홍철 매니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하하의 차와 함께 있던 홍카는 하하의 코디가 차를 빼자마자 노홍철의 눈 앞에서 폭발했다. 노홍철은 조용한 비명을 지르며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설마 진짜 홍카는 아니겠지","번호판만 같은건가?" "진짜면 유재석 말대로 사전에 협의가 된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