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응급실행…이유는 링거의 '양약알러지' 때문
작성 : 2011년 09월 17일(토) 21:48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배우 송지효가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지효는 MBC 월화드라마 '계백'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다 체력이 떨어져 영양제를 맞았다.
평소 양약알러지가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촬영을 진행하기 위해 결국 영양제를 맞았고, 17일 급히 응급실로 후송돼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송지효 소속사 측은 "원래 양약에 알러지가 있지만 체력이 바닥나 영양제에 의지할 수 밖에 없었고 빈혈 증상까지 보이고 있어 '계백' 촬영장에 복귀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응급실행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건강이 제일 중요" "빨리 완쾌하시길" "멍지효 힘내세요" 등 격려를 보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송지효는 MBC 월화드라마 '계백'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다 체력이 떨어져 영양제를 맞았다.
평소 양약알러지가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촬영을 진행하기 위해 결국 영양제를 맞았고, 17일 급히 응급실로 후송돼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송지효 소속사 측은 "원래 양약에 알러지가 있지만 체력이 바닥나 영양제에 의지할 수 밖에 없었고 빈혈 증상까지 보이고 있어 '계백' 촬영장에 복귀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응급실행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건강이 제일 중요" "빨리 완쾌하시길" "멍지효 힘내세요" 등 격려를 보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