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배우 김미숙 "우린 30년지기 친구"...광주공연 응원
작성 : 2011년 09월 18일(일) 17:26 가+가-

자료제공 무붕
뮤지션 이문세와 배우 김미숙이 30년 지기 친구임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 17일 양일간(2회)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1 이문세 붉은노을'은 4천 관객이 운집해 전국투어 매진 공연 신화를 이어갔다.
17일(토) 공연에서 배우 김미숙이 친구인 이문세를 원정 응원와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김미숙은 지난 4월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이문세 공연에도 관람해 끈끈한 우정을 선보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문세는 공연도중 객석에 앉은 김미숙을 소개하면서 "김미숙과 30년지기 동갑내기 친구다"면서 "서울에서 공연관람과 격려를 위해 광주까지 와줘서 고맙다"고 밝혀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16일 공연에는 프로야구 선수 이종범이 공연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범은 이날 공연이 끝난 후 뒷풀이에도 참석해 이문세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이문세 붉은노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3년간 쉬지 않고 국내외 공연을 이어오며 탄탄한 레파토리를 이어온 이문세는 공연계의 신화를 이뤄내고 있다. 공연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문세는 허를 찌르는 특유의 반전 이벤트가 관객에게 입소문이 날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북 경산에서 시작된 이번 '2011 이문세 붉은노을'은 안양에 이어 광주, 김해, 포항, 대전, 의정부, 안산, 춘천, 고양, 이천 등 15개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 17일 양일간(2회)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1 이문세 붉은노을'은 4천 관객이 운집해 전국투어 매진 공연 신화를 이어갔다.
17일(토) 공연에서 배우 김미숙이 친구인 이문세를 원정 응원와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김미숙은 지난 4월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이문세 공연에도 관람해 끈끈한 우정을 선보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문세는 공연도중 객석에 앉은 김미숙을 소개하면서 "김미숙과 30년지기 동갑내기 친구다"면서 "서울에서 공연관람과 격려를 위해 광주까지 와줘서 고맙다"고 밝혀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16일 공연에는 프로야구 선수 이종범이 공연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범은 이날 공연이 끝난 후 뒷풀이에도 참석해 이문세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이문세 붉은노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3년간 쉬지 않고 국내외 공연을 이어오며 탄탄한 레파토리를 이어온 이문세는 공연계의 신화를 이뤄내고 있다. 공연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문세는 허를 찌르는 특유의 반전 이벤트가 관객에게 입소문이 날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북 경산에서 시작된 이번 '2011 이문세 붉은노을'은 안양에 이어 광주, 김해, 포항, 대전, 의정부, 안산, 춘천, 고양, 이천 등 15개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