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무사 백동수' 전광렬-최민수, 목숨 건 사생결투 '예고'
작성 : 2011년 09월 19일(월) 09:13 가+가-

사진제공 아이엠컴퍼니

전광렬- 최민수가 최후의 한판 승부를 펼친다.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에서 조선의 제일 검으로 ‘검선’이라 일컫는 ‘김광택’(전광렬 분)과 거대 살수 집단 흑사초롱의 선대 ‘天(천)주’ (최민수 분)이 자존심을 건 최후의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첫 방송 때부터 악연으로 시작한 이들은 사랑하는 여인마저 같이 마음에 품은 연적으로 그 동안 팽팽히 대립해 왔던, 종지부를 찍기 위한 마지막 최후의 일전을 남겨두었다.

이 번 대결은 서로에게 반 평생을 기다리게 한 대결인 만큼 그 비장함도 남다르다. 우선, 김광택은 영조와 자신의 지인들에게 작별을 전하며 비장함을 드러냈고, 천도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오로지 이 날의 대결만을 준비한다.

이에,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드라마 첫 방송이 이들의 대결로 시작한 만큼, 이들의 마지막 대결은 대결 이상의 의미가 있다. 드라마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인 만큼 대결 장면마다 카리스마를 내뿜었다.”고 밝혔다.

한편, ‘세손’(홍종현 분)은 ‘백동수’(지창욱 분)의 호위를 받으며, 효장세자의 참배 길을 나서자, 기회를 엿보던 ‘홍대주’ (이원종 분)는 ‘여운’ (유승호 분)을 앞세워 세손의 목숨을 노리고, 세손에게 달려가는 여운을 백동수가 막아서며, 서로에게 칼을 겨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